아메리칸 셰프 포함 풀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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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 1
브런치맛있는곳좀 알려주세여..호텔부페같이 넘 비싸지않은곳으루여^^ 아메리칸 셰프 포함 아침식사나
감상평 2
웃고 떠들고 먹고 즐기는 '주말 브런치'[조선일보 2005-05-20 12:55]    <!-- 끼워넣기 --><!-- 끼워넣기 -->
[조선일보 김성윤 기자] 브런치. 주말 아침 11시, 아침을 먹기엔 늦었고 그렇다고 점심을 먹기도 ‘뻘쭘’한 그런 시간 대충 때우던 아침 겸 점심. 게으름뱅이의 상징처럼 여겨지던 브런치가 요즘 ‘여유로운 주말과 사교’를 상징하는 새로운 트렌드로 각광받고 있다. 얼마 전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인이 된 여자후배 혜신(23), 정미(24), 희진(24)이와 서울 도산공원 뒤 ‘텔 미 어바웃 잇(tell me about it)’에서 브런치 모임을 가졌다. ―너희들 브런치 자주 하니? 혜신: “친한 친구들하고 거의 매주 토요일이나 일요일 브런치를 하면서 수다를 떨어요. 저는 ‘브런치 클럽’도 만들었어요.” 희진: “제가 아는 여자들 대부분 브런치를 하는 것 같아요.” ―주말 저녁에 만나면 안 되니? 정미: “주말 저녁엔 남자친구 만나야 되니까 시간이 없죠.” (탄식과 한숨, 증오의 눈빛) 혜신: “주중에는 회사 다니느라 친구들 만날 틈이 없잖아요. 주말이나 돼야 시간이 나니까 브런치를 하게 돼요.” 희진: “우리 집은 엄한 편이라 사회인이 됐어도 귀가시간이 철저하거든요. 저녁엔 늦을까봐 조바심이 생겨요.” 정미: “맞아요. 만나면 서너 시간은 얘기해야 속이 후련한데, 브런치는 시간 여유가 많아서 좋아요.” 혜신: “저녁 모임은 왠지 격식을 차려야 할 것 같아서 부담스러워요.” ―그럼 브런치에는 대충 입고 나가니? 정미: “그렇지는 않아요. 정장은 아니지만 멋지게 차려입죠.” 혜신: “캐주얼하면서도 시크(chic)한 옷차림이 브런치용으로 딱이에요.” ―언제부터 브런치가 인기인 거 같아?
혜신: “작년 초부터 브런치 모임이 조금씩 생기기 시작한 것 같은데요.” 정미: “어학연수다 유학이다 해서 미국 다녀온 사람들이 많잖아요? 외국 생활을 경험한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브런치가 자연스럽게 한국에 소개된 거라고 봐요.” 희진: “브런치가 인기를 얻은 건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Sex and the City)의 영향이 절대적이지 않나요? 섹스 앤 더 시티를 보면 캐리, 사만사, 미란다, 살롯가 주말마다 멋지게 차려입고 브런치를 해요. 그런 모습이 ‘쿨한 뉴요커(New Yorker)’의 전형처럼 보이고.” 정미: “그러고 보면 브런치가 ‘뜬’ 시점과 섹스 앤 더 시티 방영시기가 겹치는 것 같아요.” ―브런치로는 주로 뭘 먹니? 혜신: “커피, 토스트, 스크램블 에그, 베이컨 등 서양식 혹은 미국식 아침식사가 대부분인 것 같아요. 가볍지 않지만 그렇다고 너무 무겁지도 않게.” 브런치의 중심은 음식이 아니라 대화와 만남이다. 그녀들, 만나서 대화했고 브런치를 즐겼다. ◆ 브런치(brunch): 사전적 의미는 ‘늦은 아침식사, 또는 이른 점심식사’. 아침(breakfast)과 점심(lunch)을 합쳐 만든 단어다. 요즘은 ‘가까운 사람들과 주말의 느긋함을 즐기며 천천히 편하게 먹는 한 끼’로 통하고 있다. 추천! 브런치 레스토랑 서울 강남 ● 텔 미 어바웃 잇(tell me about it): 독특한 브런치 메뉴로 사랑받는 곳. ‘어제 과음 하셨어요?’를 주문한 손님은 식사 후 원하면 아스피린 두 알을 준다. ‘우리들의 미식가를 위하여’라는 메뉴가 추천할 만하다. 샴페인과 오렌지주스를 반씩 섞은 ‘미모사’ 칵테일에 이어 캐비어를 얹은 부드러운 스크램블드 에그와 짭짤한 베이컨, 달콤새콤한 블루베리가 나온다. 4가지 브런치 메뉴가 1만5000~2만5000원.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도산공원 뒤쪽. (02)541-3885, 3828 ● 스토브(Stove): 토·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위크엔드 브런치’. 베이글, 스크램블드 에그, 햄, 주스, 샐러드, 요구르트, 디저트 등을 뷔페식으로 낸다. 요리학원 ‘라퀴진’에서 최근 열었다. 어른 1만7000원, 13세 이하 아동 1만2000원. 도산사거리. (02)518-7596 ● 카페 74: 토스트, 달걀, 소시지가 나오는 ‘세트A’ 1만2000원, 클램차우더와 클럽 샌드위치로 구성된 ‘세트B’ 1만8000원, 파스타가 나오는 ‘세트C’ 2만2000원. 매일 오전 11시~오후 2시까지. 청담동. (02)542-7412 ● 하루에: 토스트와 잼이 산뜻한 ‘잉글리시 브런치’와 프렌치토스트가 포함된 ‘파리지안 브런치’, 팬케이크가 들어간 ‘아메리칸 브런치’, 와플이 나오는 ‘벨지안 브런치’가 모두 1만7000원. 정오부터 오후 2시까지. 청담동. 이름은 ‘하루에 쓸 만큼만 커피원두를 볶아 쓴다’는 뜻. (02)542-2222 ● 드 꼬레: 샴페인과 퓨전 한식을 뷔페식으로 즐기는 브런치(1만8000원)를 일요일 낸다. 강남구 신사동. (02)517-4727 ● 레쇼(Les Chiots): 미슐랭 별 3개 레스토랑에서 일했던 일본 요리사 오가와 쇼이치씨가 셰프로 있는 프랑스 레스토랑. 브런치는 11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도산공원 앞. (02)517-0746
● 카페 그레잇: 스크램블, 더운 야채, 토스트 등이 나오는 미국식 브런치, 죽과 샐러드로 구성된 브런치 등이 1만~1만2000원. 청담동. (02)3448-4555 서울 강북 ● 마미 인 더 키친(Mommy in the Kitchen):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오늘의 브런치’. 구운 바게트에 버섯수프, 감자크림 크로켓, 버터에 볶은 채소, 시저 샐러드, 삶은 달걀, 과일 등이 푸짐하다. 성신여대 앞. (02)929-1102 ● 델리스: 토·일요일 오전 11시~오후 3시 브런치가 7000~1만6000원. 주 요리를 고르면 과일, 주스, 케이크 등은 뷔페식으로 가져다 먹는 방식. 이태원 제일기획 옆. (02)795-7865 ● 르 생떽스(Le Saint-Ex): 토·일요일 정오부터 오후 3시까지 2가지 브런치 메뉴를 낸다. 빵과 햄, 소시지, 감자, 샐러드가 푸짐한 ‘브런치 플래터’가 1만1000원. 이태원 해밀턴호텔 근처. (02)795-2465
블루베리가 나온다. 4가지 브런치 메뉴가 1만5000~2만5000원.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도산공원 뒤쪽. (02)541-3885, 3828  ● 카페 74: 토스트, 달걀, 소시지가 나오는 ‘세트A’ 1만2000원, 클램차우더와 클럽 샌드위치로 구성된 ‘세트B’ 1만8000원, 파스타가 나오는 ‘세트C’ 2만2000원. 매일 오전 11시~오후 2시까지. 청담동. (02)542-7412  ● 하루에: 토스트와 잼이 산뜻한 ‘잉글리시 브런치’와 프렌치토스트가 포함된 ‘파리지안 브런치’, 팬케이크가 들어간 ‘아메리칸 브런치’, 와플이 나오는 ‘벨지안 브런치’가 모두 1만7000원. 정오부터 오후 2시까지. 청담동. 이름은 ‘하루에 쓸 만큼만 커피원두를 볶아 쓴다’는 뜻. (02)542-2222  ● 드 꼬레: 샴페인과 퓨전 한식을 뷔페식으로 즐기는 브런치(1만8000원)를 일요일 낸다. 강남구 신사동. (02)517-4727  ● 레쇼(Les Chiots): 미슐랭 별 3개 레스토랑에서 일했던 일본 요리사 오가와 쇼이치씨가 셰프로 있는 프랑스 레스토랑. 브런치는 11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도산공원 앞. (02)517-0746  ● 카페 그레잇: 스크램블, 더운 야채, 토스트 등이 나오는 미국식 브런치, 죽과 샐러드로 구성된 브런치 등이 1만~1만2000원. 청담동. (02)3448-4555  서울 강북 ● 마미 인 더 키친(Mommy in the Kitchen):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오늘의 브런치’. 구운 바게트에 버섯수프, 감자크림 크로켓, 버터에 볶은 채소, 시저 샐러드, 삶은 달걀, 과일 등이 푸짐하다. 성신여대 앞. (02)929-1102  ● 델리스: 토·일요일 오전 11시~오후 3시 브런치가 7000~1만6000원. 주 요리를 고르면 과일, 주스, 케이크 등은 뷔페식으로 가져다 먹는 방식. 이태원 제일기획 옆. (02)795-7865  ● 르 생떽스(Le Saint-Ex): 토·일요일 정오부터 오후 3시까지 2가지 브런치 메뉴를 낸다. 빵과 햄, 소시지, 감자, 샐러드가 푸짐한 ‘브런치 플래터’가 1만1000원. 이태원 해밀턴호텔 근처. (02)795-2465 호텔  ● JW메리어트: JW’s 그릴에서 뷔페를 샴페인과 함께 즐기는 ‘샴페인 브런치’. 일요일과 공휴일 오전 11시~오후 2시24분, 4만1000원. (02)6282-6759  ● 롯데서울: 중식당 도림에서 주말과 공휴일 오전 11시~오후 3시까지 ‘딤섬 브런치’. 중국식 만두 딤섬 14가지 중 선택 개수에 따라 2만9000원, 3만4000원, 3만9000원. (02)317-7101~2  ● 그랜드하얏트: 파리스 그릴에서 주말 오전 10시30분~오후 2시30분 ‘브런치 뷔페’. 12가지 고기류와 해산물 숯불구이에 다양한 애피타이저와 디저트를 뷔페식으로 골라 먹을 수 있다. 어른 4만6000원, 어린이 2만9000원. (02)799-8161                                                                                                                                전 개인적으로 JW메리어트호텔을 추천해요.약간 비싸지만--;정말 맛있어요^^ 아메리칸 셰프 포함
감상평 3
브런치. 주말 아침 11시, 아침을 먹기엔 늦었고 그렇다고 점심을 먹기도 ‘뻘쭘’한 그런 시간 대충 때우던 아침 겸 점심. 게으름뱅이의 상징처럼 여겨지던 브런치가 요즘 ‘여유로운 주말과 사교’를 상징하는 새로운 트렌드로 각광받고 있다 ◆ 브런치(brunch): 사전적 의미는 ‘늦은 아침식사, 또는 이른 점심식사’. 아침(breakfast)과 점심(lunch)을 합쳐 만든 단어다. 요즘은 ‘가까운 사람들과 주말의 느긋함을 즐기며 천천히 편하게 먹는 한 끼’로 통하고 있다. 추천! 브런치 레스토랑 서울 강남 ● 텔 미 어바웃 잇(tell me about it): 독특한 브런치 메뉴로 사랑받는 곳. ‘어제 과음 하셨어요?’를 주문한 손님은 식사 후 원하면 아스피린 두 알을 준다. ‘우리들의 미식가를 위하여’라는 메뉴가 추천할 만하다. 샴페인과 오렌지주스를 반씩 섞은 ‘미모사’ 칵테일에 이어 캐비어를 얹은 부드러운 스크램블드 에그와 짭짤한 베이컨, 달콤새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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