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레더블 헐크 다시보기

영화정보
  • 인크레더블 헐크 다시보기
  • 액션
  • 2008
  • 미국
  • 루이스 리터리어
예고편
스틸컷
인크레더블 헐크 다시보기
줄거리
실험 중 감마선에 노출된 이후 분노를 통제할 수 없는 상태가 되면 녹색 괴물 ‘헐크’로 변하게 되는 브루스 배너(에드워드 노튼). 필사적으로 치료제 개발에 매달리지만, 그의 능력을 이용하려는 정부 군대의 끈질긴 추격을 받고 쫓기게 된다. 한편 헐크의 거대한 힘의 비밀을 파헤치던 이들은 헐크보다 더 파괴적인 ‘어보미네이션’을 만드는데 성공, 도시 전체를 집어삼키려 한다. 이에 브루스 배너는 정상적인 인생을 되찾으려던 계획을 버리고, 어보미네이션과 정부 군대, 그리고 자기 자신과의 마지막 대결을 준비하는데...
감상평 1
처음무터 안보고 무슨 검은스파이더맨?? 나오는화만 봤거든요. 인크레더블 헐크 제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도
그리고 이번에 홈커밍을 봤는데 어메이징스파이더맨에 나오는 스파이더맨이랑은 뭔가 다른것같은데 뭐죠??
설명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시빌워에서 캡틴 아메리카랑 토니스타크랑 싸웠잖아요 그건 어떻게 된거죠?? 캡틴아메리카랑 토니스타크는 아직도 싸운상태인가요??
감상평 2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크게 3종류가 있는데 인크레더블 헐크 스파이더맨은
처음으로
샘 레이미 감독이 만들고
토미 맥과이어가 주인공을 맡은
3편짜리 시리즈물입니다.
인크레더블 헐크 검은 스파이더맨이 나온 것은
그 시리즈물중에 최종편인
스파이더맨3를 얘기하는 것입니다.
이 시리즈가 끝나고 나온 새로운 시리즈가 바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인데
2편까지 나왔습니다. 인크레더블 헐크 이 시리즈는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온 시리즈가 최근 개봉한
스파이더맨 홈커밍이 되겠습니다.
시리즈가 새로 시작할때마다 스토리가 초기화됩니다...
그래서
감독의 3편짜리 시리즈 스파이더맨과 인크레더블 헐크 최초의 샘레이미
그 다음으로 나온 2편짜리 스파이더맨 시리즈와(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최근 개봉한 스파이더맨 홈커밍의 스토리가 전부 제각각인 것입니다.
뭔가 다르다가 아니라 매번 바뀌는 것이죠.
.
다른 점이 있다면 인크레더블 헐크
처음의 3편짜리 스파이더맨과(샘 레이미)
이후 2편짜리 스파이더맨은(어메이징)
마블 어벤져스 프로젝트와 별개의 영화라서
어벤져스랑 연결고리가 없습니다만
개봉한 홈커밍은 인크레더블 헐크 이번에
이전 작품들과는 다르게
어벤져스 프로젝트와 직접적으로 연결고리를 갖기 시작한 최초의 스파이더맨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
시빌워에서 캡틴 아메리카와 토니스타크가 다퉜는데
인크레더블 헐크 여전히 캡틴아메리카와 토니스타크는 사이가 안좋은 상태입니다.
어벤져스 프로젝트는 시빌워를 기점으로
마블의 영웅들이 분열하였는데
시빌워 마지막 부분을 보면 알 수 있지만
시빌워 내내 토니스타크편이었던 블랙 팬서가
하였습니다. 인크레더블 헐크 캡틴 아메리카와의 오해를 풀고 화해를
홈커밍에 등장하는 토니 스타크와 스파이더맨은 시빌워에서도 같이 출연하였으며
사실상 스파이더맨 홈커밍에 나오는 스파이더맨은 홈커밍 자체가 1편이긴 하나
이미 시빌워에서 출연한 적이 있습니다.
게다가 그 역할 또한 많았구요.
인크레더블 헐크 ...
리부트라는 개념으로
기존의 시리즈를 종료하고
새로운 시리즈를 시작하면
기본 컨셉은 유지하되
살짝 변형을 주고 인크레더블 헐크 몇몇 부분에서
다시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스파이더맨은 두번의 리부트를 거친 것입니다.
...
인크레더블 헐크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홈커밍의 스파이더맨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어벤져스 시리즈와 아이언맨 시리즈를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전의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볼 필요는 없는 것이죠.
이전 스파이더맨 시리즈들은 어벤져스와는 관련이 없는
스파이더맨 만의 이야기였고 인크레더블 헐크
홈커밍의 스파이더맨은 어벤져스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이야기니깐요.
...
기본의 스파이더맨 시리즈는 과거의 시리즈로서 이미 종료되었다고 보면 편합니다.
.
경우에는 인크레더블 헐크 토니 스타크와 캡틴 아메리카의 관계의
나중에 나올 영화를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어벤져스 1편이 나오기 전에도
인크레더블 헐크라고 해서 헐크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영화가 있었는데 이 영화에서 토니 스타크가 등장하면서 헐크와 아이언맨의 만남을 예고했었습니다.
이후에 어벤져스 1편이 나왔는데
배우가 아니라 인크레더블 헐크 인크레더블 헐크에 나온 헐크
다른 헐크 배우가 어벤져스에 출연하였죠.
사실 어벤져스 맴버에는 처음부터 스파이더맨이 포함되어 있기는 하였으나
기존 스파이더맨 시리즈와 스토리 개연성이 맞지 않는다 라거나
이런저런 다양한 이유들때문에
스파이더맨이 등장할 수가 없었습니다. 인크레더블 헐크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그러나 시빌워를 기점으로 스파이더맨의 등장이 가능해졌고
그 연장선으로 홈커밍이라는 영화를 시작으로 다시 스파이더맨 시리즈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
어벤져스 시리즈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인크레더블 헐크 어벤져스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영화들을 봐야 하는데
주축이 되는 것이 바로
아이언맨 시리즈,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
토르 시리즈.
정도로 볼 수 있습니다. 인크레더블 헐크
그리고 이제야 뒤늦게 스파이더맨 시리즈가 합류한 것이죠.
어벤져스 시리즈가 사실상 소강상태에 접어들었고,
다음 어벤져스 시리즈를 준비하는 상황입니다.
다른 시리즈에 가려져 그닥 주목받지는 못하였으나
역시 중요하며 인크레더블 헐크 앤트맨
이후에 공개될 블랙 팬서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도 눈여겨보아야 합니다.
시빌워라는 작품이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에 포함되어있긴 하지만 규모만 봐서는 어벤져스 시리즈에 포함시켜도 손색이 없는 작품인데,
시빌워에서 큰 활약을 한
블랙 팬서와 스파이더맨, 앤트맨은
비해 배경 설명이 잘 되어있지 않습니다. 인크레더블 헐크 다른 등장인물들에
그나마 앤트맨은 시빌워 이전에 영화가 있었지만
블랙 팬서와 스파이더맨은 없었으니깐요.
스파이더맨 영화가 시빌워 이전에도 많이 있었긴 하지만 그것은 어벤져스 멤버와 연결이 있는 상태의 스파이더맨이 아닌 스파이더맨이었기 때문에
홈커밍을 통해 새롭게
인크레더블 헐크 어벤져스와 연결이 있는 스파이더맨의 내용 설명을 하기 시작한 것이죠...
...
토니 스타크와 캡틴 아메리카의 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시빌워에서는 영화가 진행되는 초반부터 끝까지 블랙 팬서가 토니 스타크의 편을 들어주었지만
사실상 블랙 팬서는 어벤져스 기존 멤버도 아니었으며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 잠시동안 토니 스타크와 협력을 한 것일 뿐
끝나자마자 캡틴 아메리카에게 협력을 하였습니다. 인크레더블 헐크 시빌 워가
사실상 중립적인 캐릭터인 것입니다. 제 3세력이죠.
애초에 어벤져스 내부의 다툼보다는
개인의 사정때문에 일시적으로만 토니 스타크와 잠깐 협력한 것이라서
그 부분이 해결되고나서는 굳이 토니 스타크에게 협력할 필요가 사라져버렸고
다시 새로운 관계를 구축하게 된 셈입니다. 인크레더블 헐크 마침 캡틴 아메리카와 이해관계가 맞아
스파이더맨 역시 제 3세력인데
토니 스타크가 영입한 것입니다.
스파이더맨이 언제까지 토니 스타크의 편을 들어줄지는 알 수 없지만
나이가 어려서 일단은 토니 스타크의 지원을 받아야하니 상호 협력을 장기간 유지하겠죠.
스타크와 캡틴 아메리카가 사실상 인크레더블 헐크 토니
서로 티격태격 다투다가 완전히 갈라섰다고 볼 수 있으며
캡틴 아메리카는 자기 나름대로 자신들의 세력을 구축할 것이고
토니 스타크 역시 자기 나름대로 자신들의 세력을 구축할 것입니다.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그 중에서 토니 스타크에 초점을 맞춘 것이고
반대로 캡틴 아메리카에 초점을 맞출 것 같습니다. 인크레더블 헐크 이후에 나올 영화 블랙 팬서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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