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트 스코어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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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
감상평 1
이 영화 제일 싫어해요-_- 되도록이면 제가말한것과 비슷한걸루요 ㅠ 내공은 20 드릴꼐요-0-  퍼펙트 스코어 우선 저는 한국영화는 별로 안좋아해요. 한국영화 중에서는 "달콤한인생" 가장 잼있게 봣구요.. 나머지는 다 외국영화 ㅠ 제가 가장 재미있게 본영화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이프온리 포레스트 검프  아이엠 샘 이 4 개 -_-.. 가장 기억에 남는 영화같아요.. 감동적이고 여운이 남는 영화좀 추천해주세요..근데 내머리속의 지우개
감상평 2
   맨 온 파이어 (Man On Fire, 2004) 미국, 멕시코 | 액션, 드라마, 스릴러, 범죄 | 147 분 | 개봉 2004.09.24 감독 : 토니 스콧 출연 : 덴젤 워싱톤(크리시), 다코타 패닝(피타)  세계 각지에서 수 많은 죽음을 집행했던 전 CIA 전문 암살 요원 존 크리시(덴젤 워싱턴). 암울한 과거로 인해 알코올에 의지하며 정처 없이 떠돌던 그는, 오랜 친구이자 동지인 레이번(크리스토퍼 월켄 분)의 권유로 마지못해 멕시코 시티에서 보디가드로 일하게 된다. 크리시가 맡은 임무는 멕시코인 사업가 사뮤엘(마크 앤서니 분)의 아홉 살짜리 딸 피타(다코타 패닝)를 보호하는 것....  오스카 상에 무려 다섯차례 후보에 올라 두번을 수상했던 명배우 댄젤 워싱턴이 주연을 맡은 액션 스릴러물로, 이미 87년에 프랑스-이탈리아 합작 영화로 제작된 바 있는 A.J. 퀸넬(A.J. Quinnell)의 원작 소설을 〈LA 컨피덴셜〉의 각본가 브라이언 헬겔런드가 각색하고 토니 스콧이 연출한 리메이크 작품.     도브 (The Wings Of The Dove, 1997) 미국, 영국 | 드라마, 멜로/애정/로맨스 | 95 분 | 개봉 2000.04.22 감독 : 이언 소프트리 출연 : 헬레나 본햄 카터, 라이너스 로체, 앨리슨 엘리어트, 엘리자베스 맥거번, 마이클 갬본, 알렉스 제닝스, 샤롯 램플링  케이트 크로이(헬레나 본햄 카터 분)는 어머니가 죽자, 부자 숙모(샤를로트 램플링 분)에게 맡겨지고 평민이었던 자신의 신분에서 벗어나 현대적인 도시의 저택과 사교모임이란 황홀한 세계를 접한다. 그녀도 이젠 엄격한 상류계층에 속하게 된 것이고 부자인 청혼자와 결혼하면 계속 그 신분을 유지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하지만 케이트는 현재, 숙모의 세계와는 어울리지 않는 남자와 사랑에 빠져있는 상태. 신문기자인 머톤(라이너스 로체 분)과 몰래 만나고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이 사실을 숙모도 알게 되면서 케이트는 밤잠을 설치며 고민한다. 사랑을 선택해야 할지 부유한 삶과 사회적 지위를 선택해야 할 지. 그녀가 이런 고민에 빠져있을 때 부유한 미국인 상속녀, 밀리(알리슨 엘리엇 분)가 런던에 도착한다...  최초의 모더니즘 문학가로 평가받고 있는 의 작가 헨리 제임스의 원작을 영화화한 작품.     파이란 (Failan, 白蘭, 2001) 한국 | 멜로/애정/로맨스, 코미디 | 116 분 | 개봉 2001.04.28 감독 : 송해성 출연 : 최민식(강재), 장백지(파이란)  인천에서 3류 양아치로 전전하던 강재(최민식 분). 불법 테입을 유통시키다가 걸려 열흘 간의 구류를 살다 돌아올 만큼 보잘 것 없는 삼류건달이다. 한창 때 같이 구르던 친구 용식은 어느새 조직을 거느리고, 별볼일 없이 거추장스럽기만 한 친구 강재에게 나이트 삐끼나 서라고 한다. 그래도 고향에 배 한 척 사 가지고 돌아갈 소박하고 부질없는 꿈을 꾸는 강재. 오락실을 방황하며 인형뽑기 오락에만 열중하는 것이 그의 일과. 어느날 용식이 술을 청하던 날 밤, 그는 엄청난 사건에 휘말려 들게 되는데...  밑바닥을 전전하는 삼류 건달과, 일자리를 찾으러 그와 위장 결혼한 중국 여성 파이란의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 의 아사다 지로의 단편 중 하나를 각색한 작품.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ジョゼと虎と魚たち, 2003) 일본 | 드라마 | 117 분 | 개봉 2004.10.29 감독 : 이누도 잇신 출연 : 츠마부키 사토시(츠네오), 이케와키 치즈루(조제/쿠미코), 아라이 히로후미(코지), 우에노 주리(카나에)  츠네오는 심야의 마작 게임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대학생. 최근 그곳의 가장 큰 화제는 밤마다 유모차를 끌고 산책하는 할머니의 이야기다. 그 안에는 큰돈이나 마약이 들어있을 거라고 수근대는 손님들. 그러던 어느 날 새벽 츠네오는 언덕길을 달려 내려오는 유모차와 마주치는데, 놀랍게도 그 안에는 한 소녀가 있었다. 그것이 츠네오와 조제의 첫만남...  아구타가와상 수상작가인 타나베 세이코의 단편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평범한 대학생 츠네오(츠마부키 사토시)와 다리가 불편한 지체부자유 소녀 조제(이케와키 치즈루)와의 귀엽고도 애틋한 연애 이야기. 스토리와 화면 모두 대단히 인상적이다.     퍼펙트 월드 (A Perfect World, 1993) 미국 | 드라마 | 138 분 | 개봉 1994.01.15 감독 : 클린트 이스트우드 출연 : 케빈 코스트너, 클린트 이스트우드, 로라 던  8살 소년 필립 페리(로더 분)는 홀어머니 슬하에서 엄격하고도 비정상적인 교육을 받으며 자란다. 어머니는 '여호와의 증인'의 독실한 신자로 아들 필립에게 크리스마스나 생일 파티, 할로윈 카니발에 참가하는 것조차 금지한다. 필립은 다른 아이들처럼 평범해 보는게 소원일 뿐이다. 그 무렵, 버치 하인즈(케빈 코스트너 분)가 동료 죄수 제리와 함께 감옥을 탈출한다. 버치 역시 아버지가 누구인지 모르는 어두운 과거를 가지고 있었고 이 과거는 그를 폭력적인 인물로 만들어버려서 청소년기에 이미 범죄자가 되었다. 탈옥수가 되어 도망하던 도중 필립의 집에 숨게 되고, 소년에게서 어릴 적 자신의 모습을 발견한다...  어두운 과거를 지닌 탈옥수(케빈 코스트너)가 우연히 어릴 적 자신의 모습처럼 불우한 환경을 가진 소년과 함께 도피를 하게 되고, 이들을 쫓는 형사(크린트 이스트우드)에 의해 막다른 길에 몰리게 된다. 완벽한 세상을 꿈꾸는 주인공의 비극적 모습을 통해 결손 가정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감상평 3
  혹시 보셨을지 모르겠는데 이라는 영화 재밌습니다 사랑얘긴데요.. 저는 처음에 짐 캐리가 주연이어서 생각없는 영화일줄 알았는데... 작가를 잘 만나서 그러는지 스토리도 재밌고 흡입력도 있고 소재도 기발합니다.  어제 봐서 그런지 계속 생각나네요;; ㅎㅎ 꼭 보세요. 강추입니다.  ps: 그리고 영화보기전에 홍성진의 영화해설 보지 마셔요.. 네타 넘 많답니다.  
감상평 4
지금 만나러 갑니다 나 러브레터 같은 거 재밌어요~
감상평 5
일본영화인데요 아무도모른다 비오는날혼자봤는데솔직히 쬐끔 울었씀 
보면서도 눈물이 흘렀다는.... 쿨럭 ㅡ,.ㅡ   퍼펙트 스코어
감상평 6
노트북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음.. 많은데 생각이 안나네요..  전 가타카라는 SF물
감상평 7
로드투 퍼디션쇼생크 탈출레옹피아니스트사운드 오브 뮤직머시니스트대부 1.2.3더 웨이그린 마일 등등
감상평 8
가급적 90년대 이후의 작품으로 골라보았습니다. (90년대 이전 작품 중에도 대여하기 어렵지 않은 것도 몇개 넣긴 했지만..)
아무도 모르게(Kung Fu Master, 1987)
프랑스 / 80분
감독 : 아그네스 바르다 퍼펙트 스코어
출연 : 제인 버킨, Mathieu Demy, 샤를로트 갱스부르, 루 도일리언
이 영화는 이 영화에서 주인공역을 맡은 제인버킨이 쓴 단편소설을 기반으로 만든영화죠. 실제 딸인 샤로트 갱스부르가 극중에서도 딸로 나와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영화감상에 방해가 될까 싶어 줄거리는 생략했습니다. 이 영화와 바로 밑의 는 제 개인적인 베스트 목록에 드는 영화들입니다.^^
드레스(De Jurk / The Dress, 1996)
1998.03.07 / 드라마,코메디 / 103분 퍼펙트 스코어 네덜란드 /
감독 : Alex Van Warmerdam
출연 : 앙리 가르신, Rijk De Gooyer, 릭키 쿨
1996 베니스 영화제 국제 비평가상 수상, 1996 네덜란드 영화제 비평가상 수상
영화 는 제목 그대로 '옷'에 관한 이야기이다. 카메라는 시종일관 아주 객관적이고 담담한 시선으로 어떤 여름 드레스를 (절대 사람이나 배우가 아닌) 따라 다닌다. 그 드레스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팔려서, 누구에게 입히는지, 그리고 주인이 바뀔 때마다 어떻게 변해가면서 입히고 벗겨지며 사람들에게 기묘한 반응을 일으키는지 그저 있는 그대로 보여 줄 뿐이다.
반 버르머담은 그 자신이 감독이자 작가이며 배우이고, 또한 디자이너이기도 하다. 지난 92년 를 발표해 순식간에 세계 영화인의 주목을 끌었고 자신의 세번째 영화 에서도 그 솜씨를 유감없이 발휘해 생명력 없는 물건에서 흥미있고 다양한 여러 이야기르 변주해 냈다. 퍼펙트 스코어 우리나라에서는 좀 낯선 네덜란드 영화감독 알렉스
피아니스트(La Pianiste / The Piano Teacher, 2001)
프랑스,오스트리아 / 2002.12.20 / 드라마 / 129분
감독 : 미카엘 하네케
출연 : 이자벨 위페르, 브느와 마지멜, 애니 지라르도
받기도 했는데요.(사실 그 영화는 비난 받아도 싸다고 생각) 다른 작품들은 비교적 평이 좋은 영화들을 많이 만들었죠. 퍼펙트 스코어 이 작품은 폴란스키의 피아니스트와 같은 해 개봉되어 상대적으로 조금 덜 알려졌지만(폴란스키 영화가 워낙 인기가 있어서) 그해 깐느에서 심사위원 대상과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감독 미카엘 하네케는 이전에 이라는 영화를 만들어 엄청난 비난을
브레이킹 더 웨이브(Breaking The Waves, 1996)
덴마크,프랑스,네덜란드,스웨덴 / 1997.00.00 / 드라마,뮤지컬 / 159분
감독 : 라스 폰 트리에
출연 : 에밀리 왓슨, 스텔란 스카스가드, 캐트린 카트리지, 쟝-마르 바
폰 트리에가 5번째 연출한 이 영화는, 스코틀랜드의 작고 엄격한 한 마을의 아주 착한 여자 베스와 외부 세계의 노동자 얀이 만나 사랑하고 그리워하고, 또 안타까워 눈물짓는 과정을 담은 작품. 퍼펙트 스코어 1996년 칸느 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수상작으로 예술성과 대중성 모두 조화된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주로 실험적인 작품들을 만들었던 의 감독 라스
베로니카의 이중생활(La Double Vie De Veronique / The Duoble Life Of Verronika, 1991)
프랑스,폴란드,노르웨이 / 드라마,판타지,로맨스(멜로) / 110분
감독 : 크쥐시토프 키에슬로프스키
출연 : 이렌느 야곱, 필립 볼터, 샌드린 듀마스, 할리나 그리그라스제브스카
(Doppleganger=Double Goer)란 분신, 또는 생령. 살아있는 사람의 또 다른 닮은 꼴로서 때에따라 에고가 되기도 하고 도덕적 카운터파트로 표상되기도 한다. 정확히 일치하는 외모를 가지고 있으나 당사자 아니면 알아볼수 없다. 그것을 만나는 자는 곧 죽는다! 독일의 민담의 분석에서 처음 사용된 개념이지만 이와 유사한 모티브는 세계어디서나 발견되고 있다. 퍼펙트 스코어 항상 깊이있는 철학적인 질문을 던지는 폴란드 출신의 키에슬로프스키의 영화에 천상의 소리를 재현해내는 즈비그뉴 프라이즈너의 음악이 영화에 날개를 달아주고 있다. 그리고, 베로니카와 베로니크의 이야기는 정신분석학적 용어인 "도플갱어"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도플갱어
*깐느 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작.
그녀에게(Hable Con Ella / Talk To Her, 2002)
스페인 / 2003.04.18 / 드라마 / 112분
감독 : 페드로 알모도바르
카마라, 다리오 그랜디네티, 로자리오 플로레스 퍼펙트 스코어 출연 : 하비에
에 이어 알마도바르 감독이 더욱 성숙된 자세로 여성을 보는 진지한 시각의 작품. 사고로 인해 혼수상태(코마)에 빠진 두 여자를 중심으로 그녀들을 사랑하는 두 남자에 관한 이야기로서, 한 남자의 지고지순한 사랑이 영화의 중심을 이루고 있다. 다소 난해한 결말을 지닌 작품으로 다양한 영화 해석이 가능하다. 500만 달러의 제작비로 파리와 스페인에서 촬영되었다. 스페인에서는 2002년 3월 15일 개봉되었으며 미국에서는 필름 페스티벌을 제외하고는 같은 해 11월 하순에 개봉되었다. 개봉 첫주 뉴욕의 2개관을 시작으로 박스 오피스 35위에 머물렀지만, 12월에 들어 다른 도시로 넓혀가면서 약 60여개의 관에서 상영되기 시작하며 박스 오피스 순위도 20위 권으로 오르기 시작하였다. 아카데미 각본상 수상.
*알모도바르의 또 다른 작품 도 괜찮더군요.
탱고 레슨(The Tango Lesson, 1997)
영국,프랑스,아르헨티나 / 1998.07.04 / 104분
샐리 포터 퍼펙트 스코어 감독 :
출연 : 샐리 포터, Pablo Veron, Gustavo
전문 탱고댄서와 탱고를 배우는 영화작가라는 두 예술가들의 창조에 관한 대화이며, 또 샐리와 파블로라는 남자와 여자의 밀고 당기는 사랑 얘기로 영화감독이 되기 전인 1970년대에 실제로 런던에서 춤을 배웠었던 셀리 포터 감독이 이번엔 직접 자신의 춤에 대한 열정을 영화로 풀어내었다.
영화 전편에 블랙과 화이트만 감도는 강한 콘트라스트를 품어내었고, 주인공 셀리의 환상 장면에서만 화려한 색채감으로 이 영화 자체가 그녀의 환상임을 강조해 주기도 한다. 아름다운 오리지날 스코어 음악들이 더욱 큰 감동을 주는 영화다.
*감독 셀리포터는 작가주의 감독의 전형적인 케이스로 신중에 신중을 기해 영화를 만드는 감독으로 유명합니다.(위의 다른 감독들도 대부분 그렇지만...) 지금 나이가 환갑이 다 되어가는데 서너편의 영화가 그녀 작품의 전부죠. 전작 도 유명합니다.
1977) 퍼펙트 스코어 욕망의 모호한 대상(Cet Obscur Object Du Desir / That Obscure Object Of Desire,
프랑스,스페인 / 1999.03.27 / 드라마 / 103분
감독 : 루이 브뉘엘
출연 : 페르난도 레이, 캐롤 부케, 안젤리나 몰리나
초현실주의 영화 작가 루이스 브뉴엘(Luis Bunuel)의 마지막 작품으로서 성과 폭력 사이에서 대상화되고 있는 인간 욕망(도덕, 사회, 문화적)의 탐구가 이루어지는 다소 난해한 작품. 프랑스 작가인 피에르 뤼의 소설 '여인과 꼭두각시(La Femme Et Le Pantin)'를 원작으로 성에 대한 강박감을 모티브로 했다. 부르조아 사회의 허상적인 일면들을 이 영화 속에서는 인물의 개인적인 심리의 해석이 복잡하게 구성되어 있다
The Celebration, 1998) 퍼펙트 스코어 셀레브레이션(Festen /
덴마크 / 1999.04.24 / 드라마 / 105분
감독 : 토마스 빈터버그
출연 : 울리치 톰슨, 헤닝 모리츤, 토마스 보 라센
라스 폰 트리에의 과 함께 1998년 깐느영화제에 소개되어 큰 호응을 받으며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다. 1995년 덴마크 감독들을 중심으로 주창되었던 도발적인 선언 '도그마 95'에 의해 제작된 작품으로, 이것은 고도의 테크놀러지 발전의 가속도에 휘말려가는 지금의 영화 흐름에 대항하여 영화의 순수성을 되찾자는 운동인데, 핸드헬드 촬영, 제한된 조명량, 현장 사운드, 현재 시제 등을 사용함으로써 영화적 인위성을 최소한 배제토록 하는 조항들이 담긴 10개 조항을 제시되어었다. 이 작품은 토마스 빈터버그 감독이 연출했지만, 자막에는 표기되어있지 않다. 98 칸느 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98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
The Rain, 1995) 퍼펙트 스코어 비포 더 레인(Pred Dozhdot / Before
영국,프랑스,마케도니아 / 1995.06.03 / 멜로,드라마 / 113분
감독 : Milcho Manchevski
출연 : 캐트린 카트리지, 레이드 세베드지야, 그레고리 콜린
마케도니아 산맥에서 일어난 미스터리한 사건을 배경으로 한 이 영화는 젊고 과묵한 승려, 런던에 사는 사진 편집인 승려, 런던에 사는 사진 편집인 그리고 환멸에 빠진 사진작가의 인생 행로에 초점을 맞춘 작품이다. 이 세 사람은 비극적인 연인들로서, 피할 수 없는 숙명선으로 서로 얽혀 있다. 이 작품은 모두 3편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퍼펙트 스코어 6월의 뱀(六月の蛇 / A Snake Of June, 2002)
일본 / 2004.12.10 / 미스테리,드라마 / 77분
감독 : 츠카모토 신야
출연 : 구로사와 아스카, 코타리 유지, 츠카모토 신야, 푸와 만사쿠
2002 베니스국제영화제 심사위원대상, 키네매트리스영화상, 2002 시체스국제영화제 최우수미술감독상, 2003 판타스포르토 심사위원특별상, 여우주연상 수상.
자신이 사랑하는 상대와 소통할 수 있을 뿐이다. 그렇기에 영화의 엔딩을 장식하는 정사 장면은 서글픈 아름다움과 감동을 선사할 수밖에 없다. 퍼펙트 스코어 은 공개 직후부터 과도한 성애묘사로 논란이 되었던 영화지만, 보통 '에로틱 미스터리'라 할 때 사람들이 갖게 마련인 편견과 상당히 떨어져 있다. 이 영화는 죽음의 통고를 받고서야 자신이 살아있음을, 또한 '육체'를 가진 인간임을 깨닫게 되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삶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게 됐을 때, 우리의 주인공들이 새로이 발견하게 되는 것은 자신의 몸에 있는 관능의 에너지이자 새로운 형태의 사랑이다. 그러나 현대 도시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그들의 삶은 소외되어 있다. 그들은 각자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과 어떻게든 소통하고자 하지만, 마지막 삶의 에너지를 위해 자신의 관능의 에너지를 탐색하면서도, 자위를 통해, 혹은 자위행위를 엿보거나 사진으로 기록하는 행위를 통해서만
이치 더 킬러(Ichi The Killer, 2001)
일본,홍콩,한국 / 액션,범죄,공포,코메디 / 129분
감독 : 미이케 다카시
출연 : 아사노 타다노부, 오모리 나오, 츠카모토 신야, 손가군
올려봅니다. (제가 특별히 아끼는 영화여서...) 퍼펙트 스코어 이 영화는 보는 시각에 따라 불쾌감을 느낄 수도 있는 작품인데요. 예를 들어놓으신 영화 중에 '나쁜교육'이 있길래 한번 용기를 내서
이 영화는 얼핏 별볼일 없는 저예산 영화 같지만 출연진이 상당히 빵빵합니다. 단역배우들도 자세히 보면 다들 안면이 있을 정도로 굉장히 유명한 사람들이 많이 참여했죠. 일본의 유명한 감독 츠카모토 신야도 후즐근한 영감으로 출연해서 화제가 되었죠.
미이케 다카시 감독은 일본의 차세대 작가주의 감독의 대표적인 주자라고 할 수 있죠. 올 부산영화제에 라는 작품을 들고 왔는데... 그 엄청난 반응...-.-;;
안타까운 점은 미이케 다카시 감독의 영화들이 우리나라 정서와 좀 어긋나는 부분이 많아 단 한편도 수입이 된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영화도 꼭 보실 의양이 있으시면 인터넷으로 다운받아 보셔야 될 듯 싶네요.내용출처 : 영화 네이버, 씨네서울답변들re: 좋은 영화 추천해주세요 (작품영화, 감독영화..)doceve (2004-11-21 12:09 작성, 2004-11-21 19:49 수정)이의제기 | 신고1.오픈 유어 아이즈
천재감독 "알렌하드로 아메나바르"의 1997년작입니다
2.시네마천국 퍼펙트 스코어
1988년 이탈이아 영화입니다. 감독은 "주세페 토르나토레"입니다
3.증오
1995년 프랑스영화로 마티유카소비츠감독의 영화입니다.
4.노킹온 헤븐즈 도어
1997년 독일영화로 토마스얀감독의 영화죠 퍼펙트 스코어
5.아멜리에
장 삐에르 쥬네 감독의 2001년도 프랑스영화입니다
이상 제가 추천한 5개의 영화는 작품성을 인정받은 좋은 영화입니다.
위 영화의 관한 줄거리나 사진들은 씨네서울(http://www.cineseoul.com)
볼수있습니다 퍼펙트 스코어 에서
그럼 재미있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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